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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자총협회, 주한중국대사 초청 회장단 간담회 개최(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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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6-25 11:34 조회1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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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영자총협회, 주한중국대사 초청 회장단 간담회 개최(6.19) >

 

▪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경총 회장단과 ‘코로나 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중국 경기부양책’ 및 ‘중국진출 한국기업 방안’ 논의
▪ 경총 손경식 회장, ①기업인 패스트 트랙 제도 확대 ②한중 항공운항 재개 ③중국진출 한국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 확대 요청
▪ 싱하이밍 중국대사, 2020년 양회 주요내용과 중국진출 기업에 대한 지원정책을 설명하고 한국 기업들의 참여 요청

 

■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 이하 ‘경총’)는 6월 19일 서울웨스틴조선호텔에서『주한중국대사 초청 경총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중국측에서는 싱하이밍 중국대사, 곡금생 경제공사가, 경총측에서는 손경식 회장과 김용근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경총 회장단이 참석하여 코로나 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양국 경제협력 및 중국 진출 한국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하였다.

 

* 참석 경총 회장단 : 이장한 종근당 회장,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 박진선 샘표식품 사장, 백우석 OCI 회장,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장희구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대참), 박순철 삼양사 대표이사 부사장(대참)


■ 손경식 회장은 예상치 못한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으로 기업들이 경제위기 장기화를 우려하고 있다며, △기업인 패스트 트랙 제도 확대, △양국 항공운항 재개, △중국진출 한국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 확대를 건의했다.

 

 ○ 손 회장은 “현재 약 2만8천개 한국 기업들이 중국에 진출해 있다”며 “우리 기업들의 중국 내 조업 정상화를 위해 현재 일부 지역에서만 시행되고 있는 ‘기업인 패스트 트랙’ 제도가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또한 “양국 항공노선이 제한되어 항공·관광 산업이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중국에 생산시설을 두고 있는 제조업체들도 인력과 물류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양국 방역체계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중 간 항공 운항이 조속히 정상화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 마지막으로 “최근 중국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5G,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 분야 인프라 건설에 세계적 기술력을 보유한 우리 기업들이 참여한다면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제조업 이외에도 첨단기술, 바이오, 게임, 문화 등 다양한 산업에 진출하고자 하는 우리 기업에 대한 적극적 정책 지원을 요청하고,

 

   - ”1992년 한중수교 이후 양국 관계가 음악, 드라마, 영화, 음식 등 문화교류를 통해 크게 발전했었다“며 ”다시 한번 양국 민간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싱하이밍 대사는 양국이 코로나19 대응에 있어서 상호 협력하여 성공적인 국제협력 모델을 제시하였다고 평가하고, 향후 양국관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한국 기업들의 적극적인 중국 진출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 싱하이밍 대사는 ”패스트 트랙 제도를 통해 한중 양국의 코로나 19 방역과 경제발전, 그리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포함한 국제공급망 안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어서, ”중국은 외투기업들의 생산 재개를 돕고 공정한 환경에서 기업활동과 투자를 확대할 수 있도록 규제를 개선하고 지원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에 나설 것“이라며 ”한국기업들이 중국이라는 거대한 시장이 주는 엄청난 기회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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