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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 「2019년 설 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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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1-31 10:46 조회1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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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총, 「2019년 설 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 결과 발표



▪ 올해 설 연휴 일수 평균 4.7일, 전년대비 0.7일 ↑
▪ 기업들 올해 설 체감경기 ‘전년보다 악화’ 응답 64.7%
▪ 상여금 지급 기업 67.8%로 전년대비 3.7%p 감소, 상여금 111만 3천원



□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가 397개사(응답기업 기준)를 대상으로 「2019년 설 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 설 연휴는 4.7일, 상여금*은 111만 3천원으로 조사됐다.
    * 전체근로자 설 상여금 평균치가 아닌 설 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의 근로자 1인당 지급액 단순 평균치

 ○ 올해 설 연휴는 평균 4.7일로 지난해 4.0일*에 비해 0.7일 증가했다. 이는 올해 설 연휴가 주말(토․일요일)과 이어지고 있는 것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 2018년 결과는 금번 조사한 397개사의 수치임.

 ○ 한편, 응답기업의 64.7%는 올해 설 경기가 지난해 설보다 악화되었다고 응답했다.

 ○ 올해 설 체감경기 악화 등의 영향으로 설 상여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응답한 기업은 전년보다 3.7%p 감소한 67.8%로 나타났다. 다만, 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의 근로자 1인당 평균 상여금은 111만 3천원으로 지난해(108만 1천원)보다 3만 2천원(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대다수 설 상여금의 기준이 되는 기본급 상승 등에 따른 영향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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