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최고경영자 2019년 경영전망 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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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2-13 11:10 조회129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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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최고경영자 2019년 경영전망 조사」 결과 발표
▪ 2019년 주된 경영계획 기조, ‘긴축경영’
▪ 현 경기상황은 ‘장기형 불황’, 경기 회복세 본격화 시점 ‘2021년 이후’
▪ 2019년 투자 및 채용계획, 300인 이상 기업 ‘금년수준’, 300인 미만 기업 ‘축소’
▪ 2019년 경영상 주된 애로요인으로는 ‘노동정책 부담’
■ 12월 11일,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 이하 ‘경총’)는 244개사를 대상으로 「최고경영자 2019년 경영전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이 2019년 주된 경영계획 기조로 ‘긴축경영’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 경총은 2019년 주된 경영계획 기조를 묻는 설문에 ‘긴축경영’이라는 응답이 50.3%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현상유지’는 30.1%, ‘확대경영’은 19.6%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 경영계획 기조는 2018년 ‘현상유지’에서 2019년 ‘긴축경영’으로 전환되었다.
○ 경총은 이러한 결과에 대하여 기업들이 최근 경기 상황을 ‘장기형 불황’으로 평가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 응답자의 69.4%가 現 경기상황을 ‘장기형 불황’이라고 평가했으며, 응답자의 60.3%가 국내 경기 회복세가 본격화되는 시점으로 ‘2021년 이후’를 꼽았다.
○ 2019년 투자 및 채용 계획에 대해서는 300인 이상 기업에서는 ’금년수준(2018년 수준)’, 300인 미만 기업에서는 ’축소’라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나, 규모별로 차이를 보였다.
○ 경총은 응답자의 54.1%가 2019년 경영성과가 올해보다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2019년 경영 환경의 주된 애로요인으로는 ‘노동정책 부담(최저임금 인상․근로시간 단축)’ (30.3%), ‘내수부진’(23.4%), ‘미-중 무역분쟁’(15.1%) 등을 꼽았다고 전했다.
【 최고경영자 2019년 경영전망 조사 결과 주요내용 】
■ 2019년 주된 경영계획 기조는 ‘긴축경영’(50.3%)이 가장 높게 집계되었다.
○ ‘현상유지’는 30.1%, ‘확대경영’은 19.6%로 나타났다.
- 경영계획 기조는 2018년 ‘현상유지’에서 2019년 ‘긴축경영’으로 전환되었다.
○ 기업규모별로는 300인 이상 기업은 ‘현상유지’(48.8%)라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난 반면, 300인 미만 기업은 ‘긴축경영’(55.4%)이 가장 높게 집계되었다.
■ 現 경기상황에 대해 ‘장기형 불황’이라는 응답이 69.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경기 회복세 본격화 시점은 ‘2021년 이후’(60.3%)로 전망되었다.
○ (경기 상황 인식) ‘경기고점 통과 후 점차 하락 중’ 14.5%, ‘現 경기가 저점이나 향후 경기 회복을 예상’ 11.2%, ‘경기저점 통과 후 회복국면으로 진입’ 5.0% 순으로 나타났다.
○ (국내 경기 회복세 본격화 시점) ‘2020년’ 28.1%, ‘2019년’ 11.6% 순으로 집계되었다.
■ 2019년 투자 및 채용계획에 대하여 300인 이상 기업은 ‘금년(2018년)수준’을, 300인 미만 기업은 ‘축소’를 가장 높게 응답하여 규모별로 차이를 보였다.
○ (2019년 투자계획) 300인 이상 기업에서는 ‘금년수준’ 응답이 41.5%로 가장 높게 나타난 반면, 300인 미만 기업에서는 ‘축소(소폭축소 + 대폭축소)’라는 응답이 53.5%로 가장 높았다.
○ (2019년 채용계획) 300인 이상 기업에서는 ‘금년수준’이라는 응답이 53.8%로 가장 높게 나타난 반면, 300인 미만 기업에서는 ‘축소(소폭축소 + 대폭축소)’라는 응답이 52.7%로 가장 높았다.
■ 응답자의 54.1%가 2019년 경영성과를 전년보다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였고, 2019년 경영상 주된 애로요인으로는 ‘노동정책 부담’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 2019년 경영성과가 2018년과 유사할 것이라는 응답은 29.1%, 2019년 경영성과가 2018년보다 커질 것이라는 응답은 16.8%에 불과하였다.
○ 2019년 경영 환경의 주된 애로요인으로 ‘노동정책 부담(최저임금 인상․근로시간 단축)’(30.0%), ‘내수 부진’(23.4%), ‘미․중 무역 분쟁’(15.1%) 순으로 조사되었다.
- ‘경영상 주된 애로요인’을 대내적 요인과 대외적 요인으로 구분할 경우 대외적 요인(34.5%)보다 대내적 요인(65.6%)이 더욱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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