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2022년 신규채용 실태조사」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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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4-04 09:43 조회156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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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 「2022년 신규채용 실태조사」결과 발표
■ 응답 기업의 72.0%가 「올해 신규채용 계획 있음」이라고 답변
- 기업 규모가 클수록 「올해 신규채용 계획 있음」이라는 응답 비중 증가
■ 신규채용 실시 예정기업*의 올해 채용 규모는 「작년과 유사」 59.6%, 「작년보다 확대」 30.6%
* ‘올해 신규채용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기업 : 응답 기업의 72.0%
■ 응답 기업의 60.4%가 「수시채용만 실시한다」고 답변
□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 이하 경총)가 100인 이상 기업 508개사(응답 기업 기준)를 대상으로 「2022년 신규채용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 기업의 72.0%가 ‘올해 신규채용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신규채용 실시 예정기업*의 채용 규모는 ‘작년과 유사’ 59.6%, ‘작년보다 확대’ 30.6%로 나타났다.
* 올해 신규채용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기업
➊ (2022년 신규채용 계획) ‘계획 있음’이라는 응답이 72.0%로 가장 높았고, ‘계획 없음’이라는 응답은 17.3%, ‘신규채용 여부 미결정’이라는 응답은 10.6%로 나타났다.
※ 2021년 경제성장률이 4.0%를 기록했고, 2022년 경제성장률은 3.0% 수준으로 전망되는 등 우리 경제가 코로나19 충격에서 어느 정도 회복세를 보이면서 신규채용에 나서는 기업들이 늘어난 것으로 추정
- 기업 규모가 클수록 ‘계획 있음’이라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 기업 규모별 ‘올해 신규채용 계획 있음’ 응답 비중(%)
[100~299인] 68.4 [300~999인] 71.3 [1,000인 이상] 82.5
➋ (2022년 신규채용 규모) 신규채용 실시 예정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신규채용 (계획)규모를 조사한 결과, ‘작년과 유사’라는 응답이 59.6%, ‘작년보다 확대’라는 응답이 30.6%로 나타났고, ‘작년보다 축소’라는 응답은 9.8%로 집계되었다.
- 신규채용 규모를 작년보다 확대할 것이라고 응답한 기업들에게 그 이유를 조사한 결과, ‘결원 충원’이라는 응답이 36.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 그 외 응답은 ‘신규투자 확대’ 27.7%, ‘우수인력 확보’ 20.2%, ‘경기회복 기대’ 9.6%, ‘사회적 책임 차원’ 4.3%, ‘기타’ 2.1% 순
➌ (채용방식) 신규채용 방식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60.4%가 ‘수시채용만 실시한다’고 답했다. 그 외 ‘정기공채와 수시채용을 병행한다’는 응답은 31.1%, ‘정기공채만 실시한다’는 응답은 8.5%로 집계되었다.
- 기업 규모가 작을수록 ‘수시채용만 실시한다’는 응답 비중이 높았다.
※ 기업 규모별 ‘수시채용만 실시’ 응답 비중(%) : [100~299인] 71.7 [300인 이상] 49.8
➍ (청년고용 문제 인식) 우리나라 청년고용 문제의 주된 원인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41.7%가 ‘임금 격차 등에 따른 대기업·공공부문으로의 구직 쏠림 현상’이라고 답했다.
※ 그 외 응답은 ‘청년 일자리 정책의 실효성 부족’ 17.3%, ‘학력 과잉 및 산업계 수요와 괴리된 교육시스템’ 13.8%, ‘정규직에 대한 과도한 고용 보호’ 8.9%, ‘정부·정치권의 규제강화 입법’ 6.9%, ‘주력산업 경쟁력 둔화 및 신산업 성장 지연’ 6.5%, ‘기타’ 4.9% 순
- 청년고용 문제 해결을 위해 가장 시급한 방안에 대해서는 ‘임금, 근로시간 등 노동시장 경직성 완화’라는 응답(29.5%)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부정적 인식개선’이라는 응답(25.6%)이 높게 나타났다.
※ 그 외 응답은 ‘고용창출 여력이 큰 신산업 육성’ 14.0%, ‘세제혜택, 보조금 등 인센티브 지원 확대’ 9.8%, ‘규제개혁 및 기업규제 입법 자제’ 9.1%, ‘산업계 수요에 부합한 교육시스템 구축’ 8.5%, ‘기타’ 3.5% 순
➎ (블라인드 채용) 블라인드 채용* 도입 여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19.9%가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도입했다‘고 답했다.
* 편견이 개입될 여지가 있는 항목은 배제하고, 직무능력을 중심으로 평가하여 인재를 채용하는 방식
□ 경총 류기정 전무는 “최근 기업들이 신규채용에 적극 나서면서 코로나19로 얼어붙었던 채용시장에 훈풍이 예상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고용시장의 온기가 널리 확산되기 위해서는 우리 기업들이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전력할 수 있도록 과감하고 획기적인 규제 혁파로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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