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새 정부에 바라는 고용노동정책」 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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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6-13 15:24 조회160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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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노동개혁 최우선 과제, ‘노동시장 유연성 제고’, ‘산업현장 법치주의 확립’(有노조 기업)
노동시장 유연성 제고를 위해서는 ‘근로시간 유연성 확대’ 꼽아
- 경총, 「새 정부에 바라는 고용노동정책」 조사 결과 발표 -
■ 기업이 새 정부에 바라는 노동개혁 과제
-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동시장 유연성 제고’(44.7%)
- 有노조 기업, ‘엄정한 법집행을 통한 산업현장 법치주의 확립’(38.9%)
- 새 정부, 국정과제로‘법과 원칙에 기반한 공정한 노사관계 구축’ 제시해 기업들 산업현장 불법행위 근절에 대한 기대 커
■ 노동시장 유연성 제고를 위해 가장 시급한 과제
- ‘근로시간 운영의 유연성 확대’(39.6%)
■ 노조에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잡으려면 ‘쟁의행위시 대체근로 허용’(22.4%), ‘노동조합의 회계 투명성 확보’(22.1%) 필요
■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유연성 제고를 위해 시급한 과제는 ‘근로시간 운영의 유연성 확대’(39.6%)라는 응답이 가장 높게 조사됐다.
■ 해고제도 개선 등 고용경직성 완화를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은 ‘경영상 해고 요건 완화’(40.0%)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 경총 장정우 노사협력본부장은 “우리나라가 산업구조 변화 과정에서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노동개혁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노동개혁을 위한 첫걸음은 산업현장의 법치주의를 바로 세우는 것에서부터 출발해야 하며 이를 위해 정부의 불법에 대한 엄정 대응이 긴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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