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매출 100대 기업 2020년 영업실적 및 지출항목 특징 분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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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6-16 15:59 조회172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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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_보도자료] 한국경영자총협회, 매출 100대 기업 2020년 영업실적 및 지출항목 특징 분석 발표 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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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_참고] 매출 100대 기업 2020년 영업실적 및 지출항목 특징 분석.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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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영자총협회, 「매출 100대 기업2020년 영업실적 및 지출항목 특징 분석」 발표 >
■ 매출 상위 100대 기업의 2020년 총 매출액은 984.1조원으로 2019년(1,054.8조원) 대비 6.7% 감소, 2018년(1,092.9조원) 대비 10.0% 감소
- 2020년 총 영업이익은 47.2조원으로 2019년(48.5조원) 대비 2.5% 감소, 2018년(104.6조원) 대비 54.9% 감소
■ 업종별 영업이익 증감률 격차, 2019년보다 뚜렷해져
- 2020년 최상위업종(운송)과 최하위업종(정유) 간 영업이익 증감률 격차는 902.5%p로 2019년 최상위(자동차)・최하위업종(조선) 격차(508.2%p)보다 확대
■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감소한 가운데, 광고비와 판촉비(△8.6%), 여비교통비(△50.4%) 같은 비용은 감소한 반면, 임직원 급여는 3.0%, 연구개발비는 4.0% 증가
- 영업이익이 증가한 기업의 임직원 급여는 9.0% 증가, 영업이익이 감소한 기업의 임직원 급여는 3.5% 감소
■ 업황이 양호한 업종은 규제혁신을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발전시키고어려운 업종은 애로사항을 살펴 정책지원을 강화해 나가야
□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 이하 경총)가 발표한 「매출 100대 기업 2020년 영업실적 및 지출항목 특징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매출 상위 100대 기업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2019년보다 감소하고, 특히 업종별 영업이익 증감률 격차가 2019년보다 뚜렷해진 것으로 분석되었다.
※ 2019년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별도기준)의 2020년 재무제표 분석 결과임.
❶ (매출액) 매출 상위 100대 기업의 2020년 총 매출액은 984.1조원으로 2019년(1,054.8조원) 대비 6.7% 감소했고, 2018년(1,092.9조원) 대비로는 10.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영업이익) 매출 상위 100대 기업의 2020년 총 영업이익은 47.2조원으로 2019년(48.5조원) 대비 2.5% 감소했고, 2018년(104.6조원) 대비로는 54.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삼성전자를 제외한 99개 기업의 2020년 총 영업이익은 26.7조원으로 2019년(34.3조원) 대비 22.2% 감소했고, 2018년(60.9조원) 대비 56.2% 감소
❷ (업종별 영업이익 증감률 격차) 지난해 영업이익이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난 운송업(697.5%)과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정유업(△205.0%) 간 영업이익 증감률 격차는 902.5%p로, 2019년 최상위․최하위업종 간 격차(508.2%p)보다 확대되었다.
※ 운송업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글로벌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로 해상 운임이 상승하면서 HMM의 영업이익이 급증했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도 여객 수요 감소에도 화물 운송 중심으로 수익 구조를 전환하면서 영업이익이 2019년 대비 개선된 것으로 추정
- 증가업종들과 감소업종들의 평균 영업이익 증감률을 비교해보더라도 그 격차는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 2020년 증가업종群의 평균 영업이익 증가율과 감소업종群의 평균 영업이익 감소율 간의 격차는 214.9%p(단순평균 격차, 가중평균 격차는 119.3%p)로 2019년 124.4%p(단순평균 격차, 가중평균 격차는 111.5%p)보다 확대된 것으로 분석되었다.
※ 단순평균 방식은 해당 업종群에 속하는 개별 업종들의 영업이익 증감률을 구한 뒤 이를 평균하여 산출하는 방식이며, 가중평균 방식은 해당 업종群에 속하는 모든 기업들의 영업손익을 합한 뒤 증감률을 산출하는 방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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