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2021년 신규채용 및 언택트채용 활용실태 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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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5-26 09:16 조회160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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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 경총, _2021년 신규채용 및 언택트채용 활용실태 조사_ 결과 발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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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 '2021년 신규채용 및 언택트채용 활용실태 조사' 결과 발표
■ 응답 기업의 40.3%, '신규채용 계획 있음'이라고 답변
- 신규채용 계획 수립 기업의 올해 채용 규모는 '작년과 유사' 37.9%, '작년보다 축소'37.4%였고, '작년보다 확대'는 24.6%에 그쳐
- 신규채용 시 주된 애로사항,'원하는 능력을 갖춘 지원자 부족(60.0%)'
■ 응답 기업의 13.9%, '언택트채용 도입'
■ 언택트채용을 도입하지 않은 기업은 '심도있는 평가 어려움(51.6%)'을 미도입 사유로 지적
■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 이하 경총)가 전국 100인 이상 기업 504개사(응답 기업 기준)를 대상으로 '2021년 신규채용 및 언택트채용 활용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 신규채용 계획 수립 기업*의 채용 규모는 ‘작년과 유사’ 37.9%, ‘작년보다 축소’ 37.4%였고, ‘작년보다 확대’는 24.6%에 그쳤다.
* 신규채용 계획이 있다고 답변한 기업(응답 기업의 40.3%)
❶ 2021년 신규채용 계획과 규모
- (신규채용 계획) ‘계획 있음’이라는 응답이 40.3%, ‘신규채용 여부 미결정’이라는 응답이 33.9%였고, ‘계획 없음’이라는 응답은 25.8%로 나타났다.
※ 이미 상반기 채용이 시작된 시점(3월말~4월초)에도 응답 기업의 59.7%는 올해 신규채용 계획이 없거나, 신규채용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
- (신규채용 규모) 신규채용 계획 수립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신규채용 (계획)규모를 조사한 결과, ‘작년과 유사할 것’이라는 응답이 37.9%, ‘작년보다 축소할 것’이라는 응답이 37.4%로 나타났고, ‘작년보다 확대할 것’이라는 응답은 24.6%에 불과했다.
❷ (신규채용 시 애로사항) 신규채용 시 어려움을 겪었던 기업*들에게 주된 애로사항을 조사한 결과, ‘원하는 능력을 갖춘 지원자 부족’이라는 응답이 60.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 신규채용 시 어려움을 겪었다고 답변한 기업(응답 기업의 61.5%)
- 그 외 ‘합격자가 입사를 포기하거나, 조기에 퇴사’라는 응답이 17.4%, ‘지원자의 요구(임금 등)를 충족시키기 어려움’이라는 응답이 16.8%, ‘지원자가 지나치게 많이 몰림’이라는 응답이 4.2% 순으로 집계되었다.
❸ (언택트채용* 도입 현황) 기업들의 언택트채용 활용실태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13.9%가 ‘언택트 채용을 도입했다’고 답변했다.
* 채용 절차(필기, 면접 등) 중 1개 절차라도 비대면으로 진행한 경우 언택트채용을 도입한 것으로 간주
- 기업 규모가 커질수록 언택트채용을 도입했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 100~299인 기업 : 10.4%, 300~499인 기업 : 14.2%, 500인 이상 기업 : 21.0%
❹ (언택트채용의 단점) 언택트채용 도입 기업들에게 언택트채용의 단점에 대해 설문한 결과, ‘심층적 평가 곤란’이라는 응답이 41.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 그 외 응답은 ‘별다른 단점 없음’ 24.3%, ‘통신장애 등 변수발생’ 20.0%, ‘별도 시험환경 구축 필요’ 11.4%, ‘부정행위 발생 우려’ 2.9% 순
❺ (언택트채용 미도입 사유) 언택트채용 미도입 기업들에게 그 이유를 조사한 결과, ‘심도있는 평가가 어려울 것 같아서’라는 응답이 51.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 다음으로 ‘코로나19 이후 채용을 진행하지 않아 언택트채용 도입을 고려하지 않음’이라는 응답이 20.0%로 집계
※ 그 외 응답은 ‘별도의 시험환경 구축이 어려워서’ 17.7%, ‘관리 감독이 용이하지 않아서’ 4.1%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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